올해가 바쁜 해인지, 비울 해인지 — 괘가 먼저 압니다.
길을 묻기 전에, 먼저 괘를 펴 보십시오.
연월일시 네 기둥과 오행·십성으로 지금의 자리를 읽습니다.
현재의 일과 인연, 가까운 미래와 대운을 항목별로 풀어 씁니다.